성당봉사

성당에서 봉사 좀 하러 나오라고 합니다. ( 부르시면 젭사게 달려가야죠 -_-;;)

 

아이들은 집근처 미국성당이 편하다고 거기만 가려하고,

 

저는 당연히 , 무조건 한인성당이 편하고 좋지요

 

얼마 전 의욕 이빠이 넘치시는 신부님이 오셨는데,,,  나이도 비슷한것 같고... 성격이 투명? 해서 느낌 좋드라구요

 

관행으로 신부님 건강보험은 성당에서 부담했는데,,, 매월 작은 돈이 아니라고 문제? 생기면 한국가서 치료 받으면 된다고 취소했더라구요. ( 의욕 넘치시는거 맞죠)

 

오늘 부터 얘들 잘 꼬셔가지고 함꼐 다녀볼까합니다.

 

주일 한번 가는 성당을 따로 따로 간다는건 제 기준에서는 뭐 이해 불가 입니다.

 

얘들이 미사 떄 말귀 잘 못 알아 들어도 양해? 구해 보려구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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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형제님이 셨군요. 반갑습니다.
@亞波治
앗! 형제님! 저 토마스에요.
찬미예수님.
형제님이시군요.
선배님 저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ㅠㅠ
성당에서는 예수님이 신이에요?
저는 자꾸 절대자 신은 따로 있고
예수님은 인간으로만 접근이 되어서요. ㅠㅠ
제가 특정 종교는 지금 없습니다. 하지만
신의 존재와 사랑 만큼은 절대적으로 믿거든요.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하시는
초자연적인 절대자 하느님만 신인 줄 알고 있습니다.
파동이 궁금하여 접근하다가 제가 변했습니다.
뭔가는 있다. 절대자 그렇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초 자연적인 절대자가 존재한다. 이러면서요.

혹여 제 질문이 잘못되어 선배님께 불편이 되신다면 무시해 주십시오.
제가 몰라서 그런 것이거든요.
인간은 인간이지 신은 될 수가 없다. < 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지구 저가 생각이 미천하여 저보다는 가까운 성당에 한번 가셔서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물어보시면 저보다 명쾌한 답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들 인성교육에도 종교생활이 도움많이 됩니다.
가족과 놀기삼아? 어디던 방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피우나 가까운 성단에 가고는 싶으나 선뜻 가지지 않습니다.
세례명까지 있는 아내가 걷는 것을. ㅎㅎㅎ
네. 선배님 기회를 만들어 제가 한 번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노든 @亞波治 @whitecatz 반갑습니다. 형제님들
@소지구 삼위일체로 함축해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만.그래도 자세한건 윗분 말씀대로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물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whitecatz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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