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타 본 아들 차....

포경에 낙찰된 물건 배송 할려고 우체국 가는길에 오늘 처음으로 아들내미 차를 타보았네요....^^

 

옛날 같았으면 방방거리고 돌아 다녔을만한 차이지만 이제 시끄러운것이 싫어서......ㅋ~

 

젊었을때는 용인 자동차 경기장이 왜그리 좋았는지.... 써킷을 달릴땐 참 기분이 좋았는데.....

 

근데 요즈음은 이런차보다는 승차감 좋고 조용한 차를 더 선호 하는것 같네요.

 

아들 차 타 본 기념으로 콕피트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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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스바루.. 빨간로고가 선정적이네요

저의 경우 그래도 1년중 보름은 차가지고 놀고 싶은 충동이 있더라구요
@피우나 오늘처음 타보았는데 젊은 아이들이 좋아라 하겠네요.
저는 젊었을때 써킷에서 많이 타봐서 이젠 시끄러운게 싫더라구요.
저 차 한대 사주세요
@아이디신디 네. 필요하시면 말씀 하세요.
@亞波治 포르쉐119로 부탁드립니다.
@아이디신디 그차는 단종 되었습니다.....^^
@亞波治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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