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위에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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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그런집을 견적내고 왔습니다.

이런집에 반려견과 함께 산다면 정말 좋을듯 싶네요...^^

너무 멋진 주변에 잠시 넋잃고 보고 있었습니다...ㅎㅎ

언제 이런집을 장만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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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5-10-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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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5-10-0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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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집보다 땅값이 더 비쌀수도.. 그리고 한국분들은 저렇게 떨어진곳에서 못삽니다. 그래도 가까운곳에.. 한인 커뮤니티가 있어야지..
40분 내에 한인 식당과 마켓이 있어요...^^

저라면 가능 합니다. 케이블만 잘들어오면....ㅎㅎ
음 사모님이 결재권자 아닌지..
그건 그렇네요...ㅋㅋ
저도 덴버 좋다고 그런곳에 가서 살자고 했는데.. 와이프가 단칼에...
그래서 1년 반정도 있다가 다시 LA로 컴백...
울마님은 한국사람 많은곳이 싫대요.
배울게없다고... 제가 가는곳이면 따라온답니다.
그래서 본가 세주고 세인트루이스에 10년정도 살다 다시 버지니아로 돌아 왔답니다...^^
세인트루이스는 한인이 많지 않죠.. 예전에 거기서 10년 사셨으면.. 거의 한인은 없었다고 봐야겠네요..
미주리주 전체에 5000명 정도 되나 모르겠네요.
주로 교환학생이나 교수들이 많습니다...^^

한국인 보려면 교회나 마켓, 식당에나 가야 볼수 있죠...ㅎㅎ
와... 라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 ^^ 굿
내일 이집가서 일하는데 디테일한 사진 올려 볼께요...ㅋㅋ
궁금하네요 ^^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 정말 멋지네요 ㅠ ㅠ 저 잔디에 구르고 싶당 ㅎㅎ
보기는 좋은데 잔디 깍으려면 죽음 입니다...ㅎㅎ
헉 듣고보니 ㅎㅎㅎ
축구장용 잔듸 깍기 사셔야 할 듯 ㅎㅎㅎㅎ
이런집은 대부분 잔디깍는 트렉터 하나씩 있기는 합니다만, 직접 깍는지는 모르겠네요...^^
차고는 3카 Garage 입니다....^^
아..진짜 꿈에 그리던 그런 집이네요.
언덕 위의 "그림 같은 집" 입니다..
겨울엔 스키장이 따로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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