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이네요...ㅎㅎ

image.jpeg
늦으막히 일어나 거나한 점심먹고 뭐할까 궁리중 입니다...ㅎㅎ

겨울을 대비해서 옷도 필요하고 신발도 사야겠고....

여기 11월은 다른지역 한겨울이라고 여겨야 할정도로 추워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ㅠㅠ

떼강도들이 쓴다는 winter Warm Hat 도 하나 사야겠슴돠....하하하~

슈퍼 아메리카 몰에나 가야겠네요...ㅎㅎ

첨부파일

image.jpeg (1.8 MB)
0회 2015-10-05 03:13
|

댓글 16개

흰쌀밥 말고 건강하게 잡곡이나 현미 드세요
가끔 해먹기는 합니다만, 현미 먹다가 밥이 늦게 되어서 바꿨네요...^^
느즈막이 홀로 즐기는 아침이셨나 보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식단입니다ㅋ
숙소에서 뭘해먹으려니 간단한게 편해서요...ㅎㅎ
또 제가 아이들 입맛이라서...^^;;
흐흐.. 행복하신 한 주 되십시오 ~~
저거라도 먹는게,,,어디인가,,
어디사시길래 저정도도 못드신다는건지요?
소세지만 굽지 마시고요.
소세지 다 익을 때 쯤 파프리카 정도 썰어 넣어서 익혀서 드셔보세요.
파프리카 없어요...ㅠㅠ
배고파지네요 ㅠ ㅠ
전 소화 다되고 저녁 먹었는걸요...ㅎㅎ
쏘시지 1개 먹을 때 깎뚜기 2개씩 먹으려면
깎뚜기 1개가 모자랍니다. ㅎㅎ
깍뚜기 한개가 남았답니다. 그러면?
쏘시지 한개를 떨어트리셨겠지요. 그래야 계산이 맞습니다.
저기 있는거 깍뚜기 하나 빼고 다 먹었습니다.하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67
10년 전 조회 1,298
10년 전 조회 1,326
10년 전 조회 1,957
10년 전 조회 947
10년 전 조회 1,648
10년 전 조회 2,287
10년 전 조회 1,349
10년 전 조회 1,177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949
10년 전 조회 999
10년 전 조회 1,143
10년 전 조회 1,748
10년 전 조회 946
10년 전 조회 1,366
10년 전 조회 1,656
10년 전 조회 790
10년 전 조회 876
10년 전 조회 1,287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1,368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2,001
10년 전 조회 1,279
10년 전 조회 1,236
10년 전 조회 3,524
10년 전 조회 1,519
10년 전 조회 1,483
10년 전 조회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