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입에서...

image.jpeg
image.jpeg
단내가 날정도로 바삐 움직였네요...ㅠㅠ

잠을 설쳐서 비몽사몽 현장에 나갔는데... 집주인이 색상을 달리 선택해서 물건 바꾸느라 왔다갔다 정신이 없었습니다.

곳곳에 공사로 인한 트래픽으로 짜증도 나고....ㅠㅠ

그래도 직원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에 집 두채 끝내고 숙소로 가려고 정리 중 입니다...하하~

첨부파일

image.jpeg (3.4 MB)
0회 2015-10-06 08:56
image.jpeg (3.7 MB)
0회 2015-10-06 08:56
|

댓글 6개

제가 얼마전 어느집 저걸로 씌우길래 물어봤더니 저걸 사이딩이라고 하더라구요.
외벽에 붙이는걸 사이딩 이라고 합니다.
종류가 상당히 많이 있지요...^^
엄청 가볍던데요?
바이닐(플라스틱) 사이딩은 가볍죠....^^

시멘트 사이딩 이나 LP사이딩은 엄청 무겁죠. 종류가 다양해서 천차만별 입니다...ㅎㅎ
근데 시멘트 사이딩은 어떻게 자르나요? 톱도 들어가지 않고?ㅎㅎㅎ
작두 같으거나 전기톱으로 잘라요....ㅋㅋ

전용툴이 따로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883
10년 전 조회 874
10년 전 조회 990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1,180
10년 전 조회 866
10년 전 조회 765
10년 전 조회 2,765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920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177
10년 전 조회 1,800
10년 전 조회 789
10년 전 조회 1,491
10년 전 조회 2,147
10년 전 조회 1,202
10년 전 조회 1,018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812
10년 전 조회 862
10년 전 조회 993
10년 전 조회 1,600
10년 전 조회 811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497
10년 전 조회 651
10년 전 조회 737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01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