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잠이 오질않아 새벽에 일어났네요.....ㅎㅎㅎ

이제 조금있으면 막내녀석(저번주에 고등학교졸업하고)과 큰놈따라서 한국으로 갑니다...

큰놈(한국으로 대학갔읍니다.)과달리 공부도관심없고.......한국가서 돈벌어보겠다는데......

(아무래도 다시돌아올거같지만...)

막상 당분간이라도 떨어져지내야한다니.......걱정에 잠이깨었네요......

아직나이가있으니...이거저거 경험해보는것도 괜찮겟지만....

쩝......

아므튼 이거저거 경험하고 다시공부해야겠다는 목적을 얻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새벽에 이거저거 생각나서 한자적어봤습니다.

|

댓글 5개

우리아이들과는 정반대군요. 그러면 얹혀서 한국에라도 가볼텐데.....ㅠㅠ
아이들이 기특하군요. 외국에서 태어나거나 오래되었으면 쉽지 않을 결정 이었을텐데요.
아드님들의 인생에서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볼떄는 그냥 막연히...........가보고싶어하는거같고.....제품을 벗어나고파하는거 같아가지고 보내는겁니다..............ㅎ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아버지가 되면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좋은 아버진지 꼭 알게 될겁니다^^
에구..........그런건 바라지도 않습니다.....그냥....어찌 앞으로지밥벌이나할지...걱정이랍니다....
우리쪽일은 전혀 관심도없는거같고........ㅠ.ㅠ
답글 감사드립니다.............꾸벅
자제분들이 그래도 자기 주장은 뚜렸한가 봅니다.
그나마 다행이지요.
부모와 떨어져 살아봐야 철도 듭니다.
자제분에게 좋은 일이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1,536
9년 전 조회 1,221
9년 전 조회 1,651
9년 전 조회 1,484
9년 전 조회 1,463
9년 전 조회 1,570
9년 전 조회 1,706
9년 전 조회 1,845
9년 전 조회 2,614
9년 전 조회 1,831
9년 전 조회 1,287
9년 전 조회 1,411
9년 전 조회 2,181
9년 전 조회 1,918
9년 전 조회 1,792
9년 전 조회 1,270
9년 전 조회 1,734
9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496
10년 전 조회 1,565
10년 전 조회 1,716
10년 전 조회 1,335
10년 전 조회 2,078
10년 전 조회 1,538
10년 전 조회 1,450
10년 전 조회 1,900
10년 전 조회 1,725
10년 전 조회 1,580
10년 전 조회 1,825
10년 전 조회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