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아오....

· 2016-09-10 (토) 12:03:45 · 1378 · 2
9시가 다되어 숙소에 들어 왔네요.....ㅠㅠ
일이 밀려 정신이 없습니다.
샤워하고 밥먹고 언제 잘지 모르겠네요.
피곤이 가시질 않는데 또 피곤이 내려 앉아서 지칩니다.
다들 이러고 사는거 맞죠.
저만 힘든게 아니라고 생각 하렵니다...^^;;
해외사용자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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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파치님만 그렇게 사시는게 아닙니다.
제 주위에 연봉은 높은데 야근에 야근을 밥먹듯이 하여 자기는 최저시급도 되지 않을것이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도 삶이 힘든지라......ㅠㅠ
돈도 돈이지만 사람 같이 살아야 하는데,,,
요즘 같아선 일하는 기계 같아서 서글퍼 넋두리 했습니다....^^;;

리자님께서도 추석 잘 보내시고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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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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