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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첵싸인을 없애다..

몇달동안 check engine 싸인이 들어와 기분이 그랬는데 주행과는 상관 없다고 그냥타라고 해서.. 타다가 두군제 깨스넣는 곳 카버도 바꾸고 했는데 결국 밸브를 갈아야 한다고해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 에미션 테스트를 앞두고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딜러에 가면 굉장치 많이 비용이 나올거라고 해서 .. 그래도 가야하지 않나 생각하다가... 가라지 없이 집에까지 와서 고쳐주는 분을 만났네요.  밸브갈고 고치는데 단돈 200불에 거뜬이 해결했습니다.  오전시간 내내 부속 사러가는 시간까지 합치면. 수고 많이 하셨는데 너무 고맙네요... 에미션테스트 받으러 갈 겁니다.  그래서 어제는 기쁜 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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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밸브 $200에 갈았으면 아주 싸게 하셨네요...^^
귀인을 만나셨군요.
금년의 토정비결이 아주 좋았던 모양입니다.
"동쪽에서 귀인이 나타나리니... " 이렇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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