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빨래를 못해서...,

· 2016-10-14 (금) 13:32:49 · 1445 · 3
가 아니고 안해서 입을 속옷이 없어서
간만에 손빨래 해보았네요....ㅎㅎ

빨래비누가 없어서 세수비누로 뽀닥뽀닥 빨아널어 두었더니
향기로운 비누냄새가 솔솔 나네요...^^;;

총각때 자취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땐 세탁기가 없어서 이불이랑 옷도 모두 손,발 빨래 했었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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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ㅎㅎㅎ 손빨래하시는 모습이 그려지질 않네여 ㅋ
뭐 속옷정도는 일도 아니죵?^^
30년만에 손빨래를 해보는것 겉네요...^^;;
2016-10-15 (토) 07:44:30
쩝. 아가들 실내화 빨아야 하는데 그만 잊고 있었습니다. ㅡㅡ
벌써 4주는 넘은 것 같은데.. 흐흐.. 이놈의 아빠 정말.. < 저요.

추가 : 2016.10.15 18:14
아파치 선배님 글 접하고는 잽싸게..
야! 실내화 주머니 어딨니? 모두 가져오셈!
화장실에 확.. 풀어 놓고는.. 잠시 휴식..
이렇게 해 놓아야 그래도..
에잇 모르겠다! 후딱 해치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우리 아가들 모친은..
우리 집 막내요. 돌 막 지났습니다.
야 보느라 또.. 비몽사몽 상태라서요..
하여 제가 살림을 또 요. 일케된 사연입니다.
살림좀 제발 해 주셨으면 했는데요.
죽어라 아만 ㅜㅜ 낳아 키우십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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