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에어컨은 물론, 선풍기도 별로 없는 이곳에서
주말 동안 37,38도 만큼 올라가네요..
독일 방송에서도 이례적인 더위라고 그러네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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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에어컨, 선풍기 없으시면 무지 힘들텐데.....ㅠㅠ
근데, 올해는 좀 빨리 꺼냈습니다. ^^
요즈음의 더위는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독일어 방송을 다 이해하시는 전진님의 독일어 능력이 부럽습니다.
여기로서는 상당히 더운 온도라서 독일사람들도 적응을 못하는 것 같아요..
독일어는 아주 초보 수준입니다. 게다가 잘 사용하지 않아서 말은 거의 못하고요.. -_-
사촌동생이 올 해 초에 성악유학으로 독일로 날아갔습니다 ㅎㅎ
독일어 어려울 것 같어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