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운 호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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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따 보았습니다.

 

호박이 여물기전에 자꾸 떨어져서 호박잎을 많이 추스렸더니 알이 영글어 먹을만 하더라구요.

 

덕분에 맛나는 호박전도 부쳐서 먹었네요.....ㅎㅎ

 

내일은 워싱턴DC 박물관 투어를 계획중인데 다리가 안아플지 모르겠네요.

 

2~3주후에는 바빠질것 같아 가족들과 이곳저곳 다녀 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목표는 근사한 DSLR 카메라도 하나 사고 서버에 고정IP를 끌어오는 것인데 열심히 일하면 가능 하겠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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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왕 ㅎ 호박이 정말 실하네요~
바로 따서 바로 전부치기!!굿이네용 ㅎ
호박잎을 이번에 많이 따서 쪄 먹었는데...... 호박이 많이 달렸더라구요....ㅎㅎ
호박잎도 참말로 먹고싶네요 ㅎ
울집 여자들도 엄청 좋아 하더라구요....^^
가까운데 계셨으면 좀 드렸을텐데.....ㅠㅠ
호박전에 맥주도 좋은데.. (어제 나나티님 전보다 ㅎㅎ) 아파치님은 술은 거의 안하시나요?
전 술을 안먹은지가 거의 30년 가까이 되네요....ㅠㅠ
아쉽네요... 버지니아 한번 출장 가서 소주 한잔 할려고 열심히 계획세우고 있었는데..
술 아니라도 좋은거 만찮아요....^^ 오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못생긴 사람들 보고
어느 누가 호박같다고 했을까?

호박이 너무 이쁩니다. 거참.
조금 뺀질거리기까지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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