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운 호박을....
오늘 처음으로 따 보았습니다.
호박이 여물기전에 자꾸 떨어져서 호박잎을 많이 추스렸더니 알이 영글어 먹을만 하더라구요.
덕분에 맛나는 호박전도 부쳐서 먹었네요.....ㅎㅎ
내일은 워싱턴DC 박물관 투어를 계획중인데 다리가 안아플지 모르겠네요.
2~3주후에는 바빠질것 같아 가족들과 이곳저곳 다녀 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 목표는 근사한 DSLR 카메라도 하나 사고 서버에 고정IP를 끌어오는 것인데 열심히 일하면 가능 하겠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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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바로 따서 바로 전부치기!!굿이네용 ㅎ
가까운데 계셨으면 좀 드렸을텐데.....ㅠㅠ
어느 누가 호박같다고 했을까?
호박이 너무 이쁩니다.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