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마구잡이로 사재서...
프라탑이 넘 높아져서 마눌의 눈치..
도리 없이 큰 아우터박스를 몇 개 가서 그 안에 숨기기 시작...
-_-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사고 있음.. 스트레스를 홈쇼핑으로 푸는 아줌마들 비판할 처지가 아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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