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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프라모델 사서 몰래 들여오기

· 2018-01-16 (화) 11:10:26 · 2126 · 7

 

마눌이 보면 난리날까봐...

몇 일째 차에 두고 있다가...

몰래 들여왔네요.

-_- 하하... 근데... 울 집 막내가...

애엄마에게..

"엄마 아빠 도라모 샀어요"

 

 

 

......

 

 

-_-

 

 

 

 

건프라 끊고 금단증상 때문에 샀다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주저리 주저리.. 하하.

 

 

|

댓글 7개

2018-01-16 (화) 16:57:53
ㅎㅎㅎ 이제 말 잘 하네요. ^^
아직 우리 막내는 문장은 잘 구사하지 못합니다.
제가 늘 하던 말이나 조금 따라하죠.
다 키우셨네요. ㅎ 조금만 버티세요. ㅎㅎㅎ
@소지구 아직 말은 좀.... 하하.
2018-01-19 (금) 00:05:55
@iwebstory ㅎ 우리 집 막내는 아직 주로 단어만 사용해요.
달걀, 딸기 그러다 기분 내키면 뽀로로에 나오는 대사 정도죠.
그래도 이제는 의사소통이 조금씩 되고 있어 좋네요. ^^
도라에몽이 프라가 있었던가요? -ㅂ-??
@Rido 반다이꺼 있네요. 도라미랑 도라에몽이랑....
하악 도라에몽...
노진구는 없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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