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인 건프라탑..
근랜 거의 하지 않아서..
결국 쌓여만 있는 미개봉 건프라들...
요즘은 애들과 드라이브를 자주 하게 되어선지..
그나마 생기는 틈에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약간의 우울증이 와서 허덕이는 와중이라..... 건프라든... 여행이나 사진이든...
뭐든 해야할 필요성은 깊게 느끼는데...
그나마 집에서 할 수 있는게 건프라이건만...
이래 저래 참..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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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보다는 빠를 것 같아서요. 저는 이제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