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일산사랑님 생각나는.. 레고(테크닉) 42046

Untitled-1.jpg

 

이걸 보니 일산님이 생각나네요..

레고를 좋아하시는.. 저는 사실상 직접 소장용으론 처음 사보네요.. 선물을 주거나... 받았는데 딴 사람 주거나..

그랬었는데..

이걸 만들 수나 있을지.. 사실 43만원인가 하는 정말 엄청난 디테일의 레고 딱 한 점만 소장하고프지만..

너무 거대하네요 제게 그 금액은.....

이건 3만원도 채 하지 않아..... 구매를..

42047과 합체도 된다지만.... 그건 포기...

 

 

첨부파일

Untitled-1.jpg (68.6 KB)
0회 2017-10-28 20:06
|

댓글 5개

요즘은 자게에도 안 보이시고
그래서 며칠 전부터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요.
우리야 늘 못 먹어서 빌빌하지만. ㅎㅎ
잘 나가시느라 바쁘신 것 같죠?
항상 다양하게 드시더라고요? 특히 빵. ㅡㅡ
저도 뵙고 싶네요. ^^
@solsu1 이거 샀을 때 일산사랑님이 딱 생각났는데 말이죠.... 음..
@iwebstory 네. 정 아닐까요? 항상 계셨던 분인데요.
당시에는 몰랐던 안 계셔서 오는 허전함이 있습니다.
계실 때는 몰랐던 묘한 쓸쓸함?
iwebstory님도 오셨으니... 일산사랑님도 곧 오시겠죠 ㅎ
@천사별 전 딱이 가고 오고는 없습니다만... 허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모형취미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456
7년 전 조회 1,224
8년 전 조회 1,576
8년 전 조회 1,904
8년 전 조회 1,915
8년 전 조회 1,749
8년 전 조회 1,886
8년 전 조회 1,099
8년 전 조회 1,624
8년 전 조회 1,226
8년 전 조회 1,342
8년 전 조회 1,633
8년 전 조회 1,381
8년 전 조회 1,505
8년 전 조회 1,662
8년 전 조회 1,594
8년 전 조회 2,587
8년 전 조회 1,685
8년 전 조회 1,998
8년 전 조회 2,193
8년 전 조회 2,399
8년 전 조회 2,576
8년 전 조회 1,724
8년 전 조회 1,520
8년 전 조회 1,377
8년 전 조회 1,368
8년 전 조회 1,481
8년 전 조회 1,547
8년 전 조회 1,222
8년 전 조회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