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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 허락을 득하여 몇 개 지름..

 

 

평소 사고 싶었던 디오.....

물론 10만원 전후의 MG는 못사겠고 차마..... MG보다 더 잘 나왔다고 알려진 HGUC로 한 마리...

그리고 최신급의 MG 한 마리...

내일 올텐데.... 살짝 두근하네요...

마누라 조르고 졸라서 얻어낸거지만....

그래도 마누라가 보면.. 생각보다 큰 박스에 놀랄 듯...

그래도.... 요즘 운전도 과하게 하고... 육아도 죽어라 하니깐........ 괜...찮을...테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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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하 좋네요.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5년전에 약 15만 넘게하는 레드 미라쥬를 어머님께서 모르고 버리셔서....
그 이후론 자숙하며 지냅니다.
개인적으로 우주세기가 좋아서 주로 그쪽 관련 프라를 조립수준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종종 땅크도 하는데 독일&소련제로만 하고요. 티거나 떼34가 좋더군요 에헤헤헤헤헤
생각만해도 좋네요 에헤헤헤헤헤
@whitecatz 예전만큼의 설레임은 사실 없는 듯 합니다. 프라탑을 계속 만들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뭐 샀는지 몰라도 산 것을 또 사는 우를 범하고 있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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