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을 어떻게 하면 바를지 모르겠네요.

이렇쿵저렇쿵 상의 중.

링도 직접 만들어 붙이는 것 같은 분위기.

뭔가 나올 것 같은데?


구체관절 인형인가?

둘째 딸 완성
어? 전문가(첫째 딸)가 제작한 인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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