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간만에 먹어 봅니다. ^^

짬뽕을 먹고 싶은데 입술이 터서 매운건 안되겠더라구요. ㅠ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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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일이 많으신가봐요
저도 아직은 하루 한 끼니가 대다수인데요.
양을 많이 먹거나 (기본 3인분)
잠을 충분히 자서 (평균 6시간) 그런지 입술은 멀쩡합니다.
강남이라 그런가요?비싸네요..양도 작아보이고..
마포는 오처넌
저는늘 짬뽕파긴한데 요 짜장은면 윤기가 장난아니네요..ㅠ.ㅠ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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