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랜만에 도시락 올려요 ㅋ

요 며칠은 계속 도시락 싸고 있는데...

도통 반찬이 바뀌질 않아서 ㅋㅋ

 

 

오늘은 유부초밥 싸와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오호홍

 

1037399798_1512013683.1543.jpg

|

댓글 11개

와우, 첫 느낌은 바게트빵 안에 사라다 넣은 것 같은데요.
내용에 유부초밥! 깍두기가 엄청 예쁩니다. ~~
깍두기 맞나요? 일본에 계셔서 자신감이 없네요. ㅎ
@solsu1 네~ 말씀하신 느낌이 딱 맞는 것 같네요 ㅋㅋ
열무김치를 도시락에 넣을 수 있게 잘라서 깍두기로 보이는 것 같아요 ㅎ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nanati 열무김치였군요. ^^
도시락통이 7배 정도만 크면 저는 좋겠습니다. ㅋ
@solsu1 저 유부초밥이 작지 않습니다 ㅋㅋ 네개만 먹어도 밥 한그릇은 해치운 것 같습니다
배가 엄청 불러요~
@nanati 유부초밥은 햄버거처럼 커 보이는데요.
사실 커 보여서 더 먹고 싶기는 합니다. ^^
하지만요! 도시락이 작아 보여요! ~~

제가 실수한 곳이 있습니다.
입맛이 없으면 2인 분 정도 먹고요.
맛있는 것은 7인 분 거뜬합니다!
@solsu1 저걸로 한 3층 도시락 만들면 딱이겠네요 ㅎㅎ
넵! 적당합니다. ^^
쩝쩝 맛나 보입니다...
이런류의 도시락을 우리 마님은 왜 안싸 줄까요?
난 유부초밥 무진장 좋아하는디...
@오빠야 ㅎ 쉬워보이면서도 은근 손이 많이가죠~ ㅎ
있는 반찬에 가볍게 만들어서 싸는게 편하긴 하죠^^
대부분은 저도 있는 반찬만 담아옵니다 ㅎ
저 양이면.... 배 안불러 보입니다 -_-;;;
@Rido ... 제가 특별히 적게 먹는 건 아닌데요
은근 배불러요 저거 ㅎㅎ 엄청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늘뭐먹지?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673
8년 전 조회 1,893
8년 전 조회 1,492
8년 전 조회 1,653
8년 전 조회 1,803
8년 전 조회 2,087
8년 전 조회 1,507
8년 전 조회 1,392
8년 전 조회 1,699
8년 전 조회 1,849
8년 전 조회 1,634
8년 전 조회 2,528
8년 전 조회 1,272
8년 전 조회 1,442
8년 전 조회 1,885
8년 전 조회 2,224
8년 전 조회 1,808
8년 전 조회 1,907
8년 전 조회 1,490
8년 전 조회 2,015
8년 전 조회 1,697
8년 전 조회 2,234
8년 전 조회 1,503
8년 전 조회 1,770
8년 전 조회 2,223
8년 전 조회 2,179
8년 전 조회 1,316
8년 전 조회 2,344
8년 전 조회 2,117
8년 전 조회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