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우리집 반찬 부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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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메꾸어 주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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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11-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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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콩자반에 장조림 까지... 맛나겠어요 ㅎ
선배님 식단은 정말 우리가 배우고 익혀야 할 식단입니다.
오늘은 광어 매운탕을 해 주셔서 기분만 좋고 못 먹었는데요.
방금 전에 댤걀찜을 해 주어서 겨우 밥 한 그릇 먹었습니다.
감기도 걸리고 어제 어쩌다 소주를 그만 무식하게 먹었거든요.
모든 분들이 건강 생각하셔서
선배님처럼 고기와 채소 매 끼니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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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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