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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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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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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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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늘은 광어 매운탕을 해 주셔서 기분만 좋고 못 먹었는데요.
방금 전에 댤걀찜을 해 주어서 겨우 밥 한 그릇 먹었습니다.
감기도 걸리고 어제 어쩌다 소주를 그만 무식하게 먹었거든요.
모든 분들이 건강 생각하셔서
선배님처럼 고기와 채소 매 끼니 드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