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아욱국 추가요~~~

· 2017-09-21 (목) 12:49:56 · 1968 · 9
20170921_124811.jpg
아욱국을 추가하였습니다.
돼지 주물럭도...

첨부파일

20170921_124811.jpg (1.4 MB)
0회 2017-09-21 12:49
|

댓글 9개

아욱국 시원해요 ㅎ
@천사별 뜨겁게 데운 아욱국을 '시원하다' 고 표현을 하시니 중년은 훨 넘으셨을듯 합니다.
ㅡ,.ㅡ b
2017-09-21 (목) 13:33:59
오오.. ㅎㅎ 저는 시래기된장국 먹었습니다!!! 어제네요? 흑 ㅋ
아이 볼 시간도 없는 분이 된장국을 끓여 주시더라고요?
한 이틀 살림을 하시고는 지금은. 지금은? ㅎㅎ
체력이 모두 바닥나서 쉬고 게십니다. ^^

아욱국 시원하여 너무 좋아하는데요.
다음 주에는 저도 꼭!
@solsu1 시래기 된장국도 좋죠
2017-09-21 (목) 18:57:43
@오빠야 네. ㅎ 저도 뭔가 먹어야겠습니다!
건더기 다 건저 먹고, 국물을 후루룩 하고 싶네요 ㅎㅎ
@nanati 제가 먹은 순서를 마치 본듯하니 말씀을 하시는군요.
2017-09-22 (금) 10:26:09
아욱국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늘뭐먹지?

593건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9-21 조회 1,762
17-09-21 조회 1,969
17-09-19 조회 1,553
17-09-18 조회 3,953
17-09-18 조회 1,585
17-09-17 조회 1,604
17-09-16 조회 1,627
17-09-15 조회 1,755
17-09-13 조회 2,257
17-09-12 조회 1,998
17-09-12 조회 2,375
17-09-11 조회 2,147
17-09-11 조회 1,503
17-09-07 조회 1,590
17-09-05 조회 1,323
17-09-04 조회 2,596
17-09-03 조회 1,972
17-09-01 조회 2,366
17-09-01 조회 2,123
17-08-31 조회 1,870
17-08-31 조회 2,208
17-08-30 조회 1,898
17-08-29 조회 2,228
17-08-29 조회 1,723
17-08-26 조회 1,686
17-08-25 조회 1,983
17-08-22 조회 2,421
17-08-22 조회 1,701
17-08-21 조회 1,395
17-08-18 조회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