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아욱국 추가요~~~

20170921_124811.jpg
아욱국을 추가하였습니다.
돼지 주물럭도...

첨부파일

20170921_124811.jpg (1.4 MB)
0회 2017-09-21 12:49
|

댓글 9개

아욱국 시원해요 ㅎ
@천사별 뜨겁게 데운 아욱국을 '시원하다' 고 표현을 하시니 중년은 훨 넘으셨을듯 합니다.
오오.. ㅎㅎ 저는 시래기된장국 먹었습니다!!! 어제네요? 흑 ㅋ
아이 볼 시간도 없는 분이 된장국을 끓여 주시더라고요?
한 이틀 살림을 하시고는 지금은. 지금은? ㅎㅎ
체력이 모두 바닥나서 쉬고 게십니다. ^^

아욱국 시원하여 너무 좋아하는데요.
다음 주에는 저도 꼭!
@solsu1 시래기 된장국도 좋죠
@오빠야 네. ㅎ 저도 뭔가 먹어야겠습니다!
건더기 다 건저 먹고, 국물을 후루룩 하고 싶네요 ㅎㅎ
@nanati 제가 먹은 순서를 마치 본듯하니 말씀을 하시는군요.
아욱국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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