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 저녁 초간단 메뉴를 먹다가...

20170903_201930.jpg
부부가 오봇하니(실은 귀찮아서...)주메뉴 조기를 뜯다가 올립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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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09-0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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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북엇국, 조기구이, 사과와 배 옆에 친구는 밤인가요?
뚜껑 덮인 아이는 사과 아니면 복숭아. ^^
저는 일요일 아침에 삼각 김밥, 점싱에는 국수,
저녁은? 굶었습니다. ㅎ < 깜박했습니다. ㅡㅡ
조기가 참 맛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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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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