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은 김치전을 한접시 추가요~~~

20170822_134446.jpg
가격 :

첨부파일

20170822_134446.jpg (1.5 MB)
0회 2017-08-22 13:46
|

댓글 5개

왼쪽 반찬통의 것은 울 마나님의 솜씨고요..
우측 접시의 것은 처제 솜씨인데...
두 자매가 같은걸 해주면 제가 야~~~깐 삐기는 수가 있습니다. ㅋㅋㅋ
@오빠야 선배님께서는 복이 많으십니다.
저는 잘못한 것이 너무 많아 이제 갚고 있는 것 같거든요. 흑흑.
고등어 손질하다가 접속했습니다. ㅋ
저희는 밀가루만 있으면 잠시도 안 쉬고 식빵을 만들어 먹습니다. ^^
@solsu1 밀가루 음식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오빠야 저는 구경만 했어요. ㅎㅎ
제가 잘 못 먹거든요. ㅜㅜ. 오로지 쌀밥만 ^^
이스트를 숨겨 놓았습니다.

"이스트가 어디갔지?"

ㅋㅋㅋㅋ
속으로 그러죠. 방부제 많다고 하던데 방부제 좀 조금만 먹었으면. ㅎ
아~~~
근데 맛이 완죤 다르쿤요..
그리하여 삐끼지는 아니하였습니당...
좌측은 부추전
우측은 김치전 입니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9-21 조회 1,774
17-09-21 조회 1,980
17-09-19 조회 1,565
17-09-18 조회 3,965
17-09-18 조회 1,595
17-09-17 조회 1,615
17-09-16 조회 1,636
17-09-15 조회 1,766
17-09-13 조회 2,267
17-09-12 조회 2,010
17-09-12 조회 2,386
17-09-11 조회 2,155
17-09-11 조회 1,514
17-09-07 조회 1,596
17-09-05 조회 1,341
17-09-04 조회 2,607
17-09-03 조회 1,981
17-09-01 조회 2,377
17-09-01 조회 2,154
17-08-31 조회 1,881
17-08-31 조회 2,228
17-08-30 조회 1,911
17-08-29 조회 2,241
17-08-29 조회 1,730
17-08-26 조회 1,698
17-08-25 조회 1,996
17-08-22 조회 2,437
17-08-22 조회 1,710
17-08-21 조회 1,405
17-08-18 조회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