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 저녁은 9첩 반상을 넘었습니당..ㅎ

20170831_202758.jpg
간만에 푸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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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_202758.jpg (1.2 MB)
0회 2017-08-3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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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푸짐은 아니고, 가지수만 널널하게 하였습니다.
빈접시는 뭘까요.. 생선뼈 담는 곳인가요 ㅎ
@천사별 뼈 담는 접시 맞고요...
제가 생선뼈를 잘 발라서 주로 제가 발라서 드립니당.
마나님께...
세분이 식사하셨네요? 사모님과 두 분만 지내시는 줄 알았거든요.
반찬의 가짓수는 다양한 영양분 흡수를 위하여 꼭 필요합니다.
1식 1찬 먹고는 있는데요.
지금 막내가 조금 더 크면 그때는 선배님처럼 저도 꼭 ^^

드린 댓글을 많이 수정했습니다.
오전에 마우스가 고장이 나기는 했는데요.
마우스가 고장 났는데 어찌 한글에 오타가 이렇게 많이 났지요?
제가 냈습니다. 흑.
여성 분이 한 분 더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침을 먹었습니다. ㅋ 어찌나 행복한지요. ㅎㅎ
두부 한 모, 배 하나 먹었습니다.
@solsu1 저희 부부와 막내가 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얼마전 회사 관두고 공무원시험 친다고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합니다.
큰놈은 항상 회사에서 먹고 들어 오고요
둘다 아들입니다.
참고로 큰놈은 내년 초에 결혼을 예정해 두어 매우 바쁜척을 하더군요.
@오빠야 얼마 전에 자게에서
상견례 말씀이 있어 그 정보는 알고 있었습니다.
밑에도 아드님이셨군요. 따님인줄요. ㅎㅎ 화각 때문인가요?
밥그릇이 작아 보였습니다. ^^
또 챙겨 주시고자 고생하실 것 같아요. ㅎㅎㅎ
아흐 부모님의 은혜는 정말 하늘과 땅입니다.
식사가 참 건강한 식단이예요!!
@nanati 안사람이 10여년 전에 큰 병을 앓아서 식단은 항강 건강식으로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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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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