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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제가 생선뼈를 잘 발라서 주로 제가 발라서 드립니당.
마나님께...
반찬의 가짓수는 다양한 영양분 흡수를 위하여 꼭 필요합니다.
1식 1찬 먹고는 있는데요.
지금 막내가 조금 더 크면 그때는 선배님처럼 저도 꼭 ^^
드린 댓글을 많이 수정했습니다.
오전에 마우스가 고장이 나기는 했는데요.
마우스가 고장 났는데 어찌 한글에 오타가 이렇게 많이 났지요?
제가 냈습니다. 흑.
여성 분이 한 분 더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침을 먹었습니다. ㅋ 어찌나 행복한지요. ㅎㅎ
두부 한 모, 배 하나 먹었습니다.
얼마전 회사 관두고 공무원시험 친다고 집에서 함께 식사를 합니다.
큰놈은 항상 회사에서 먹고 들어 오고요
둘다 아들입니다.
참고로 큰놈은 내년 초에 결혼을 예정해 두어 매우 바쁜척을 하더군요.
상견례 말씀이 있어 그 정보는 알고 있었습니다.
밑에도 아드님이셨군요. 따님인줄요. ㅎㅎ 화각 때문인가요?
밥그릇이 작아 보였습니다. ^^
또 챙겨 주시고자 고생하실 것 같아요. ㅎㅎㅎ
아흐 부모님의 은혜는 정말 하늘과 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