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도 일정이 넘나 빠듯하여서리...

· 2017-08-26 (토) 13:41:33 · 1685 · 4
20170826_133921.jpg
가격 : 집밥
멸치+각종 야채와 양념이 곁들인 김밥

첨부파일

20170826_133921.jpg (1.7 MB)
0회 2017-08-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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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
먹어보니 참치통조림도 약간 가미가 되었군요.
맛있겠네요... 냠냠 ㅎ
@천사별 매우 맛있고 간편해서 좋습니다.
2017-08-26 (토) 16:22:55
일정이 빠듯하여도 식사를 꼬박꼬박할 수 있는 비법 좀 전수해주세요. ㅜㅜ
고민을 수없이 했는데요. 저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우선 당장 먹을 것이 없다는 것이 함정이기는 합니다. ㅡㅡ
오래 전에는 사서 먹었는데요. 지금은 사 먹을 돈도 읍고요.
만들어 먹자니 이러면 온종일 정신없이 쫓깁니다.
그래서 하루 한 번만 먹자로 바꿨더니 늘 굶주린 모습에 비실비실 그만
아이들 모두 자는 황금 같은 새벽에는 잠만 퍼질러 잡니다.
유일하게 돈 벌수 있는 시간이거든요.
어떻게 하면 체력을 길러 낮과 밤을 뛸 수 있을까요?
여섯 꼬맹이들과 아내의 현실과 미래. 가족이 피해를 받습니다.
저로 인해 망가지는 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아내는 조금 아프거든요. 겉모습과 달리 체력이 정말 없습니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거든요.
다들 지가 해먹으면 되지? 이러실 것은 뻔하고요.
저는 배고파 죽겠습니다. ^^ 그래서 생각한 것이 돈 버는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문제는 이것이 쉽지는 않잖아요? 조금 쉬운 방법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

2017.08.28. 10:07:45
선배님들께서 모르시면 저는 접근도 못할 놈이었습니다.
돈 벌어서 사 먹겠습니다. < 이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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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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