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한게 속풀이에 그만입니다.
비밀봉지에 쌓인 김도 한장 주는데 매운데 짠것도 먹기가 뭐해서 그냥 뒀네요.
김을 한장 한장 싸서 눅눅하지 않아요.
밥을 국물에 여러번 데우는 토렴식도 있는데 맛은 끓이는 식이 더 낫네요.
추천합니다.
7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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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해장으로 좋겠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