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전주 끓이는 식 콩나물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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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게 속풀이에 그만입니다.

비밀봉지에 쌓인 김도 한장 주는데 매운데 짠것도 먹기가 뭐해서 그냥 뒀네요.

김을 한장 한장 싸서 눅눅하지 않아요.


밥을 국물에 여러번 데우는 토렴식도 있는데 맛은 끓이는 식이 더 낫네요.

추천합니다.


7천원 ?

첨부파일

20170901_124040.jpg (2.1 MB)
0회 2017-09-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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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09-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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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크허~ 맛있겠당 ㅠ ㅠ .. 콩나물 국밥 한국 갔을때 먹었는데
해장으로 좋겠더라고요 ㅋㅋ
오늘은 저녁도 먹어보겠습니다. ㅎ 이것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ㅋ
저런 일자 접시 좋더라구요 ㅎ
혹시 구스아일랜드 앞에있는 현대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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