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전주 끓이는 식 콩나물 국밥

· 2017-09-01 (금) 15:39:59 · 2362 · 4
20170901_124040.jpg
20170901_124005.jpg

칼칼한게 속풀이에 그만입니다.

비밀봉지에 쌓인 김도 한장 주는데 매운데 짠것도 먹기가 뭐해서 그냥 뒀네요.

김을 한장 한장 싸서 눅눅하지 않아요.


밥을 국물에 여러번 데우는 토렴식도 있는데 맛은 끓이는 식이 더 낫네요.

추천합니다.


7천원 ?

첨부파일

20170901_124040.jpg (2.1 MB)
0회 2017-09-01 15:39
20170901_124005.jpg (1.4 MB)
0회 2017-09-01 15:39
|

댓글 4개

크허~ 맛있겠당 ㅠ ㅠ .. 콩나물 국밥 한국 갔을때 먹었는데
해장으로 좋겠더라고요 ㅋㅋ
2017-09-01 (금) 19:47:59
오늘은 저녁도 먹어보겠습니다. ㅎ 이것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ㅋ
저런 일자 접시 좋더라구요 ㅎ
혹시 구스아일랜드 앞에있는 현대옥~~?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늘뭐먹지?

593건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9-21 조회 1,760
17-09-21 조회 1,966
17-09-19 조회 1,551
17-09-18 조회 3,951
17-09-18 조회 1,582
17-09-17 조회 1,601
17-09-16 조회 1,625
17-09-15 조회 1,753
17-09-13 조회 2,254
17-09-12 조회 1,996
17-09-12 조회 2,373
17-09-11 조회 2,143
17-09-11 조회 1,499
17-09-07 조회 1,588
17-09-05 조회 1,320
17-09-04 조회 2,593
17-09-03 조회 1,969
17-09-01 조회 2,363
17-09-01 조회 2,118
17-08-31 조회 1,866
17-08-31 조회 2,204
17-08-30 조회 1,896
17-08-29 조회 2,225
17-08-29 조회 1,719
17-08-26 조회 1,683
17-08-25 조회 1,981
17-08-22 조회 2,419
17-08-22 조회 1,699
17-08-21 조회 1,393
17-08-18 조회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