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전주 끓이는 식 콩나물 국밥

20170901_124040.jpg
20170901_124005.jpg

칼칼한게 속풀이에 그만입니다.

비밀봉지에 쌓인 김도 한장 주는데 매운데 짠것도 먹기가 뭐해서 그냥 뒀네요.

김을 한장 한장 싸서 눅눅하지 않아요.


밥을 국물에 여러번 데우는 토렴식도 있는데 맛은 끓이는 식이 더 낫네요.

추천합니다.


7천원 ?

첨부파일

20170901_124040.jpg (2.1 MB)
0회 2017-09-01 15:39
20170901_124005.jpg (1.4 MB)
0회 2017-09-01 15:39
|

댓글 4개

크허~ 맛있겠당 ㅠ ㅠ .. 콩나물 국밥 한국 갔을때 먹었는데
해장으로 좋겠더라고요 ㅋㅋ
오늘은 저녁도 먹어보겠습니다. ㅎ 이것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ㅋ
저런 일자 접시 좋더라구요 ㅎ
혹시 구스아일랜드 앞에있는 현대옥~~?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오늘뭐먹지?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3,696
8년 전 조회 1,325
8년 전 조회 1,347
8년 전 조회 1,365
8년 전 조회 1,505
8년 전 조회 1,984
8년 전 조회 1,701
8년 전 조회 2,142
8년 전 조회 1,919
8년 전 조회 1,240
8년 전 조회 1,363
8년 전 조회 1,091
8년 전 조회 2,346
8년 전 조회 1,738
8년 전 조회 2,138
8년 전 조회 1,865
8년 전 조회 1,632
8년 전 조회 1,966
8년 전 조회 1,655
8년 전 조회 1,968
8년 전 조회 1,499
8년 전 조회 1,453
8년 전 조회 1,744
8년 전 조회 2,151
8년 전 조회 1,483
8년 전 조회 1,179
8년 전 조회 1,379
8년 전 조회 1,308
8년 전 조회 1,222
8년 전 조회 1,74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