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첩 반상의 도시락..
김무침. 멸치뽁음. 가자미식해. 계란말이. 파무침. 고구마줄기무침.고추나물무침. 사과.
그리고 오늘은 처형집에 와서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는 라면을 대~~접 받습니다. 라면값으로는 3만원 용돈 드리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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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참석하고 오니 12시 정작이었습니다.
라면 2개 끓여 달라고 하여 밥 한 그릇 말아서 먹었는데요.
선배님은 찬이 많고 저는 찬이 없었습니다. ㅡㅡ.
하늘이 야속합니다. ^^ 김치라도 하나 주시면 ^^
깍두기나 알타리 말고요. 연한 것으로요. ㅎ
아, 과일 안 먹었다! < 잽싸게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