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7첩 반상의 도시락..

20171019_114740.jpg

김무침. 멸치뽁음. 가자미식해. 계란말이. 파무침. 고구마줄기무침.고추나물무침. 사과.

그리고 오늘은 처형집에 와서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는 라면을 대~~접 받습니다. 라면값으로는 3만원 용돈 드리고 갑니당...^^

첨부파일

20171019_114740.jpg (1.5 MB)
0회 2017-10-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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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늦었는데 라면 먹어야겠네요... 냠냠 ㅎ
오늘 오전에는 유치원 다니는 5번 아들 참여수업이 있어
참석하고 오니 12시 정작이었습니다.
라면 2개 끓여 달라고 하여 밥 한 그릇 말아서 먹었는데요.
선배님은 찬이 많고 저는 찬이 없었습니다. ㅡㅡ.
하늘이 야속합니다. ^^ 김치라도 하나 주시면 ^^
깍두기나 알타리 말고요. 연한 것으로요. ㅎ
아, 과일 안 먹었다! < 잽싸게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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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뭐먹지?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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