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왓!! 이런 초간단 메뉴를...

· 2017-11-16 (목) 14:19:25 · 2168 · 7
20171116_141546.jpg

울 마님이 요즘 바쁘신가???

김치찌게 한가지 달랑 도시락에 넣었쿤요.

하지만 처제의 세심한 배려로 콩자반. 멸치. 김 그리고 떡과 대봉홍시감 까지....

첨부파일

20171116_141546.jpg (1.5 MB)
0회 2017-11-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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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김치찌개 좋네요 ㅠ ㅠ
따뜻하게 데워먹음 더 좋죠 ㅎ
@nanati 마님의 생각을 읽었습니다.
작년 김장김치에 돼지고기를 넣어 만든 김치찌게로 잡다한 반찬을 커버하였군요.
기막히게 맛있군요...ㅎㅎㅎ
2017-11-16 (목) 14:30:01
있을 것은 모두 있는데요? ^^
@solsu1 김치찌게 외에는 외주(?)로...ㅋㅋ
2017-11-16 (목) 14:32:55
@오빠야 ^^ 외주요? ㅎㅎ 사모님께서 바쁘신 것 같습니다. ^^
2017-11-16 (목) 15:20:10
도시락 싸는것도 일인데 ㅎ 그나마도 감사하죠 ㅎ
2017-11-17 (금) 13:59:40
css로만 처리한 간단한 메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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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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