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은 좀 요란하게도...

· 2017-09-26 (화) 14:13:34 · 1771 · 10
1506402791679301496957.jpg
처제가 우리집에서 갖가지 음식 재료등을 날라 온다고 몇가지 만들어 놓았군요.
냉장고에 한우갈비도 있다고 구워 먹으라는데 도무지 내가 해 먹는것은 귀찮아서리...

첨부파일

|

댓글 10개

귀찮아서 한우갈비를 포기하시다니 ㅠ ㅠ
요건 내가 압수하여 집에 가지고가서 이쁜 마눌님께 맛있게 요리해 달라꼬 떼쓸 예정입니당...ㅎㅎ
2017-09-26 (화) 15:09:17
고기가 나쁘다고 많이 하시는데요. 익혀서 문제 일 뿐
저는 고기는 꼭 먹어야 하는 좋은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지나친 지방 섭취만 피한다면요.
사모님께 가져가시는 것! 탁월하신 결정이십니다! ^^
@solsu1 몽골편이 생각나네요 ㅎ
2017-09-26 (화) 22:35:15
@천사별 몽골요. ㅎ 우리와 다른 기상 조건을 지닌 분들인걸요.
그분들은 드셔도 됩니다. ^^
이것은 추측인데요. 아마도?
갈색지방을 많이 지니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찌는 것을 막아주며(지방분해 + 지방산화)
흰색지방과 달리 체온조절 기능도 있다고 하거든요.
출처는 낼 검색하여 다시 추가하겠습니다. ㅎ 지금 엄청 졸립니다. 흑
...............................

2017.09.27. 06:38:51
자세한 내용은 이 안에 들어있습니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추위의 역설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21574_2892.html
계란말이를 좋아하시는군요 ㅎ
@천사별 좋아하다기 보다 주면 잘 먹습니다...ㅎㅎ
일명 '줘야 먹지' 스타일입니다.
2017-09-27 (수) 17:29:14
냉장고 안에 산해진미가 있더라도 아내가 안해주면 그림의 떡 ㅠㅠ
@지운아빠 위 천사별님께도 댓글을 달았지만...
대부분 '줘야 먹지' 하는 스타일입니다.
단 집에 지인들이 왔을때는 부지런히 부엌을 휩쓸며 열심히 요리를 하는 아~~주 지능적인 이중 행동파 입니당...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오늘뭐먹지?

593건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2-02 조회 1,943
18-01-22 조회 2,230
18-01-22 조회 1,637
18-01-22 조회 1,516
18-01-13 조회 1,841
17-12-30 조회 1,971
17-12-11 조회 1,755
17-12-06 조회 2,684
17-12-04 조회 1,411
17-12-01 조회 1,582
17-11-30 조회 2,025
17-11-26 조회 2,381
17-11-24 조회 1,944
17-11-22 조회 2,065
17-11-21 조회 1,634
17-11-16 조회 2,166
17-11-14 조회 1,833
17-11-13 조회 2,395
17-11-10 조회 1,652
17-10-31 조회 1,921
17-10-19 조회 2,386
17-10-10 조회 2,342
17-09-29 조회 1,465
17-09-28 조회 2,497
17-09-27 조회 2,265
17-09-26 조회 1,772
17-09-25 조회 2,134
17-09-25 조회 3,423
17-09-22 조회 1,509
17-09-22 조회 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