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이제 조금 먹고 삽니다

· 2018-01-13 (토) 17:40:09 · 1841 · 4

이제 조금 먹고 삽니다.

해결책을 찾았거든요. ㅠㅠ

 

1299182858_1515832468.118.jpg

 

닭도리탕과 김치는 아내가 만들어 주었습니다.

지금 아내를 만나 이런 밥상은 처음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잔뜩 있어도 닭도리탕만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십몇 년 만에 밥 다운 밥을 얻어 먹고 있습니다.

.................................

 

손수 누룽지 만들겠다고 시도하셨다가 실패도 하십니다.

 

1299182858_1515832695.9024.jpg

 

밥이 너무 많지 않나?

넓은 냄비에 얇게 넣어야 할 것 같은데요.

애들과 놀다가 깜박하셨고 그만 까맣게 탔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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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저 간장이 너무 먹포요 맛나게 보입니다.
2018-01-14 (일) 02:00:59
@피우나 일반 간장과 달리 정말 맛있습니다. ^^
저기 간장에 밥비며먹으면 맛있는데 ~~꺄
2018-01-22 (월) 20:52:06
@조미연 엄청 맛있습니다. ^^

아참, 알맹이는 아가들이 모두 먹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간장만 먹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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