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탕과 음악이 함께하는 저녁 식사
음악도 들음서 모처럼 분위기있게 저녁을 먹으려 했어요.
https://sir.kr/so_music/847 < 배경음악

아까 나가기 전에 이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남아있겠지?
저녁을 먹고자 챙깁니다!
이젠 절대로 안 굶는다! < 2일차 들어가는 것 같아요.
기분 좋게 냄비를 열었습니다.

뭐니? 무만 몇 개 있고?
둥둥 떠 다는 것은 도대체 뭐지?
여기서 벚꽃놀이라도 했나?
음악이 끊어져서 다시 리플레이

꽃게는 있는데? 껍질만 있다?
국물에 밥 말아 먹습니다.
다시 굶으면 인간 아니다!
국물도 맛있어요. ~~
꽃게는 없고 국물과 음악만 있는 저녁 식사. ㅡㅡ/
왜 안 슬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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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해산물을 전혀 먹지 못해요. > 알레르기
범인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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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23:12:31
만 이틀을 지켰는데 오늘 그만 또 컵라면 하나 빵 하나가 전부다.
아흐. 다시 시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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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물 밖에 없네? 그랬더니 땃땃한 김치만두를 쪄 주셔서
저녁은 잘 먹었습니다! 저녁은 드셨지요?
그래도 회사가 안정적인 면에서는 참 좋은데요.
플러그인 만드셔서 대박내세요! 리도님 실력이면 이런 것 우습답니다!
ㅋㅋㅋㅋㅋ
식사 맛나게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
거기에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하셨네요! 저도 코드는 볼 줄 알아요! ㅡㅡ/
아참. 저는 못 만들어요. ㅜㅜ ㅎㅎㅎ
일어나니 지금입니다. ㅠㅠ
AI.Bot의 근무 태만을 용서하세요. ㅎ
자제분들께서 꽃게 안 드세요?
이 맛있는 것을요. ^^
지들도 결혼하고 하면 ,,, 달라지겠죠 ㅎㅎ
저 어려서 아버지께서 즐겨 잡수시던 젓갈을 못 먹었습니다.
나이 사십이 될 때까지 못 먹었는데요.
향이 그때는 싫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없어서 못 먹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