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새들의 반발
특수부들의 힘이 얼마 인지 오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한동훈 폭행은로 정진웅검사가 불구속 기소되었다고 하네요..
검사들끼리의 문제 인데도 기소를 한 것 보면..
예전에 어렸을 때 똥개 밥줄 때 생각납니다.
밥을 줄때는 꼬리를 흔들다가도, 밥을 더줄려고(?) 등으로 개 밥그릇을 가면
주인도 물을려고 했는데, 그 때 부모님이 부지깽이로 반 죽을때까지 패면
다음부터는 알아서 피했던 기억이 납니다.
부지깽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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