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직무배제... 재미있어 지네요.
다른 감사내용은 차치하더라도 '판사 사찰' 이건 삼권분립에 위배되는 행위임이 분명한데
대법원장은 발표 후 24시간이 지나가는 이 시점까지도 조용하네요.
우리 위대한 검찰총장님이 직무배제 되시니 그 아래 검사님들이 뚜렷히 나서지는 않으시지만
항명들을 하고 계시온데... 좀 더 강하게 집단 사표라도 내서 강한 반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아직 분위기 파악 못하고 계시는 법조 기자님들도 난파선에서 뛰어내릴 생각일랑 1도 마시고
끝까지 그 배에 남아 언론개혁의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반대 진영에 계신분들도 보시겠지만..
전 어제 오늘 신납니다 ㅡㅡㅋ
잠도 오랜만에 잘 잔거 같고 말이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지나가는 개도 웃겠네요.
옛말에 완장을 채워줘 봐야 그 사람을 안다고 했죠.. 미국도 트럼프 처럼 개판을 치면, 법적으로 구멍이 나는 것이 보이네요.
차라리 미국처럼 각 지역 검사장을 투표로 뽑는 것은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