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검찰 부패를 국민에게 고발하다

· 2020-12-10 (목) 21:11:07 · 2455 · 4

이런 책도 있었군요.  검색을 하다 보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이젠 무사히 공수처가 시작되면, 발악은 좀 하겠지만,  1-2년후면 안정을 찾아 가겠죠.

 

"검사의 직무 관련 범죄를 수사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검사들은 '국민을 배반할 것인가, 검찰을 배반할 것인가'라는 진퇴양난에 빠진다. 국민을 배반할 경우에는 잠시 욕이나 들어먹으면 그만이지만, 검찰을 배반할 경우에는 조직 내 인사는 물론 변호사 개업을 할 경우의 밥벌이까지 포기해야 하므로 눈 질끈 감고 국민을 배반하는 쪽이 훨씬 쉬운 선택이 된다." - 국민에게 죽을 것인가, 검찰에 죽을 것인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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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검찰이 무슨 비지니스 할 일이 많아서 99만원 술상을 수시로 받는지는 몰라도 아마 이제 비지니스할 일 많이 없어질거라 믿습니다. 눈을 씻고 봐도 일반 국민들에게 손해가 갈 법이 아닌데 왜 이게 국민들 사이에서 까지 논란으로 이어졌는지 이건 우리 후세들도 의아해 할 문제같습니다.
@묵공 뭐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이죠.
2020-12-11 (금) 06:17:15
결국엔 지들끼리,,피터지는 싸움이겠죠~밥그륵쌈인것을료~ 빽있고ㆍ돈있는 자들의 그 권력 개님인들 물어갈까요? 쩝~
2020-12-11 (금) 09:55:24
공수처가 많은역할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출범은 이런저런 부작용도 있을거라생각하지만~~~
자리잡으면.............~~
문재인정권의 최대업적이되리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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