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드디어 먼길 어렵게 왔네요.

· 2020-12-10 (목) 15:11:39 · 1771 · 6

나이 먹어서 그런지 괜히 눈물이 다 나네요.

 

이 조직이 앞으로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견제를 위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해야될일이 많네요.  언론개혀,  의사, 법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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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0-12-10 (목) 16:16:18
가장먼저 언론개혁을 서둘러야 할듯 싶습니다. 뱉어놓고 아니면 말고식의 언론은 정말 사회악입니다.
@뒷집돌쇠 징벌적 손해 배상도 빨리 도입되어야 합니다.
꽉! 막힌 곳 이제 잘 풀리겠네요. 근데 공수처가 고위공직자가 아닌 국민이 반대할 이유가 있나요? 저는 이번 과정을 보며 그게 제일 궁굼했습니다. 현 정권에서만 쓰이는 것도 아니고 야당도 여당도 다 쓸 공수처인데....

다들 가까운 인척 중에서 대통령 사돈이라도 있어 그러는지 정말 굼궁하더군요.
@묵공 그쪽 동네가 서로 사돈에 팔촌으로 엮여 있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마젠토 아휴...제 비지니스 상대네요. 앞으로 잘 해야겠습니다. 어쩐지...
공수처도 사조직화 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민주시민의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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