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대선 전 김건희 여사가 전화해 남편 도와달라해"
"제2부속실? 김 여사 성향상 큰 효과 없을 것"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가 되기 전 김건희 여사가 전화해서 "남편을 도와달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2021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끝나고 다음 날 국민의힘에서 나왔다. 그런데 그날 당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연락이 와서 '드릴 말씀이 있으니 꼭 뵙고 싶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약속 하루 전날 제삼자를 통해 약속을 취소했다"면서 "아마 나에 대해 안 좋은 소리를 들었던 모양이다. 그러려니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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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04413?sid=100
아마도 시간이 많이 지나면,
김종인씨 당신은 권력욕에 찌들어 이쪽저쪽 기웃거리다가,
최악의 대통령을 지지한 사람으로 기록 될 듯 합니다.
나이 먹을 만큼 먹었고,
경제적으로도 살 만한 양반이 그렇게 권력까지 욕심을 내고 싶었는지요?
당신은 **은행장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나이 먹어 추해진다는 것이 뭔지를 제대로 알게 해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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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유명무실..
@techstar 거니가 대통령짓을 하고 있으니...
최순실은 거니에 비하면.. 새발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