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개뿔도모르는채 "응급실 뺑뺑이 의료 대란 바라본 소아흉부외과 의사의 절박한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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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지난 정권, 그것도 코로나가 휩쓸던 시기에
400명 증원에 대해 그렇게 반대를 했던 것에 대해
의사들도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선뜻 의사들 편을 들어주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