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새빨간 거짓말 No.1
尹대통령, 이달말 하반기 국정방향 밝힐듯…휴가지서 정국구상 몰두(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말 직접 기자들과 만나 하반기 국정 운영과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5일 전해졌다.
오는 11월 임기 반환점을 맞는 윤 대통령은 이날 시작된 여름휴가 기간 정권 후반기 정국 구상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달 말이나 내달 초에 윤 대통령이 직접 소통에 나설 수 있다"며 "주제나 형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전처럼 대통령 브리핑 후 회견이 이어지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기자들에게 국정 현안을 설명하는 '국정 브리핑' 후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앞서 한동안 언론과 대면하지 않았던 윤 대통령은 지난 4·10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한 후 직접 대통령실 인사를 발표하고, 기자회견과 출입기자단 만찬을 진행하는 등 언론과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지난 6월 3일에는 처음으로 국정 브리핑을 도입해 동해안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을 직접 발표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이 지역을 방문해 국민과 소통하는 민생토론회도 이어진다. 윤 대통령은 경북·강원·호남 등 전국 각지에서 스물일곱 차례에 걸쳐 민생토론회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토론회를 통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은 휴가 기간에도 정국 구상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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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술먹고 다음날 지각하는 일이 다반사인데..
휴가 가서 정국 구상을 한다고..????
기자가 취재한 글인지..
그냥 불러주는 대로 대필한 건지..
아니면 소설을 쓴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