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걸프전 명성도 과대포장...
[단독] 종군기자 명성도 과대포장?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이진숙 논란
허락없이 영상 사용, 출처도 안 밝혀
안전한 호텔에서 CNN 기사 받아써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에 대한 논란이 우후죽순 튀어나오는 가운데, 그의 자부심이던 종군기자로서의 명성도 과대포장 됐다는 의혹이 불거진다.
월간 민족21 관계자는 이라크 전쟁 당시 이진숙 MBC 국제부 차장이 민족21 기자가 목숨을 걸고 촬영한 영상을 허락 없이 본인이 촬영한 척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애초 이라크에서 직접 취재한 민족21 기자가 MBC 시사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해 영상을 제공하기로 했으나, 이진숙 차장이 뉴스데스크에 멋대로 가져가 쓰고 출처도 밝히지 않았다는 거다.
뒤늦게 MBC에 전화를 걸어 항의했으나, 이진숙 차장은 사과도 하지 않고 법무팀과 상의하라는 말만 남긴 채 전화를 끊었다고 말했다.
민족21 관계자는 “이진숙 차장이 이라크 종군기자로 이름을 날려 안하무인 격으로 멋대로 사용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후 법무팀과 협의해 저작권료를 받긴 했으나, 사과는 받지 못했다고도 밝혔다.
사실이라면 저작권 개념도 무시한 인물을 정부가 방통위원장 후보로 지명한 셈이다.
-- 후략 --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www.minplusnews.com)
==========================================
전체 기사 보기 :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57
역쉬.. 국짐에 딱 맞는 사람이었군요.
이 나라에서 보수를 자청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비겁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침략자 일제의 개가 되길 마다하지 않고,
체제(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낡은 사상(좌파 타령, 신자유주의)에 빠져 지체를 서슴없이 노출하고,
부정에 능하고, 의무는 회피한 채 혜택만 받아먹으려 하는 건지...
앞으로. 보수라 하지 말고 "기회주의자"라고 하자..
댓글 4개
이 여자의 정체가 뭘까 ?
@techstar 빵과 와인에 미친...
극우 기준 대통령감이네요 ㅋ
@뒷집돌쇠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