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소방당국으로부터 공조 요청을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폐오일로 추정되는 물질이 곳곳에 뿌려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이 물질을 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기름통도 발견됐다.
경찰은 등산객 등으로부터 "며칠 전부터 해당 물질이 흩뿌려져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
전체기사 보기 : 화성 태행산 정상 부근에 인화물질 흩뿌려져…경찰 수사
설마 "호마의식"이 사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아주 잡아서 사형에 처해야한다!! 반드시 !!
@techstar
아닙니다.!!
매일 조금씩 전신에 화상을 입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