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제원 피해자 3년전 글...

· 2025-03-31 (월) 08:12:27 · 1094 · 2

 

 

"약 4,800자 글에 성폭력 당시 상황, 심경"

 

 "3차 술자리 후 성폭력 당해, 다음날 호텔에서 눈떠"

 

 "수치스러워 화장실 가는 척 도망쳐"

 

 "지인에게 도움 요청, 해바라기센터에 가고 경찰 신고"

 

 "출근 안 하니, 장제원이 피해자에게 '너무 들떠서 그랬다' '평생 함께 갔으면 좋겠다' 문자"

 

 "집으로 불러 돈 던져주고 나가"

 

 "믿고 따르던 상사에게 얘기했더니 참으라 해"

 

 "시간 지나면 무덤덤 해질것이라 해"

 

 "직장 생활 계속해야 하니까 주변이 알까봐 수치스러워"

 

 
 

 

 장제원 "10년전 사건인데 음모 있다"

 

 

======================================

 

언제 공개하면 음모가 아닌걸까?

 

장제원씨!

당신은 막 들뜨면 성폭행 하나요?

 

그런데...

왜 "이수정"교수님은 조용하실까? 

선택적 분노이신가? 

 

 

아무튼 그 정당에 속한, 속했던 사람들... 수준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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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국민들의 선택적 분노가 더 문제.

박원순,노회찬,등 이들의 희생에는 국민들의 선택적 분노가 작용한 측면이 있다고 봄.

 

@1459  

언론에서 대하는 분위기가 다르지요.

민주계열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이렇게 조용할까요?

물론, 산불이라는 비극이 있기도 하지만...

특히, 여성단체들은 왜 입꾹하는지.. 정말 비교 되지 않나요.???

 

국민들의 선택적 분노보다는 언론과 여성단체, 유명 여성 프로파일러들의 침묵... 비교돼도 너무 비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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