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참는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
아주 분노스럽고... 정말 화낼만한 큰 일이라면..
차라리.. 어렵더라도 조절이 되는거 같은데..
슬슬 긁는 스타일이라면... 정말 화를 참아내는건 힘든 듯..
그것이 가까운 사이라면 더더욱이나...
휴.......................
겨우 누그러뜨리고서도 또 올라오고 또 올라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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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런데 가깝기 때문에 이해가 안 갑니다. ㅡㅡ
먼 인간이라면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기사를 보면서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인내력 테스트하는 인간들이 밉습니다.
물론 저는 오래 살고자 화를 참지는 않습니다.
뭐야? 이것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죽을래?
오타가 있어 수정했습니다.
화는 어떻게든 풀고 살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오 어떻게 아셨지? 이런! 힉. ㅋㅋ
ㅡ.ㅡ? 뭐 이런건가요?
쩝...
하지만 그 뒤는 쓴 느낌
죽음은 면하고자 합니다. ^^
아무리 가까웠던 사이라도.
인간은 언제나 누구나 타인의 부러진 팔 보다, 자신의 손가락에 가시가 찔린것이 더 아픈... 이기적 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