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웃다가도...
분노하고 화내기도 하고...
밝았다가도 서글퍼지기도 하는...
하루에도 수 차례 그런 반복이 있고...
한 해 동안 수 없이 그런 과정들이 뒤엉키는...
때문에 지루해질 수 없는 것이...
그것이 인간의 삶.. 인생인 듯...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