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세기말

2000년 되기 전의 시대적 암울함도 있었지만..
어린 나이에 그나마 설레임이 가득했었네요.
IMF 터지고 대우가 망하는 등 뭔가 무거웠고..
심지어 세상이 멸망한단 흉흉한 헛소리도 있었지만..
어렸기에 설레였던 순간들이 많았던!
지금은 잠시 쉼이 허락되어도 자리에 앉아 긴 한숨을 내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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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일에 올인을 못하셔서 나오는 한숨이신 것 같으세요. 유유
@소지구 어? 아닌데요? ㅎㅎ
@찬비즈 ^^ 유쾌하신 하루 되시시오. ㅎ
갑자기 에반겔리온이 생각나네요..
@iwebstory 충격적이었죠
@찬비즈 지금 봐도 충격이고.. 극장판은 더더욱이나.. 데쓰 앤 리버스 이런거 우어어어어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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