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2000년 되기 전의 시대적 암울함도 있었지만..
어린 나이에 그나마 설레임이 가득했었네요.
IMF 터지고 대우가 망하는 등 뭔가 무거웠고..
심지어 세상이 멸망한단 흉흉한 헛소리도 있었지만..
어렸기에 설레였던 순간들이 많았던!
지금은 잠시 쉼이 허락되어도 자리에 앉아 긴 한숨을 내뱉네요.
|

댓글 6개

일에 올인을 못하셔서 나오는 한숨이신 것 같으세요. 유유
@소지구 어? 아닌데요? ㅎㅎ
@찬비즈 ^^ 유쾌하신 하루 되시시오. ㅎ
갑자기 에반겔리온이 생각나네요..
@iwebstory 충격적이었죠
@찬비즈 지금 봐도 충격이고.. 극장판은 더더욱이나.. 데쓰 앤 리버스 이런거 우어어어어윽..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884
8년 전 조회 823
8년 전 조회 907
8년 전 조회 1,026
8년 전 조회 925
8년 전 조회 1,257
8년 전 조회 845
8년 전 조회 853
8년 전 조회 970
8년 전 조회 985
8년 전 조회 1,170
8년 전 조회 825
8년 전 조회 917
8년 전 조회 884
8년 전 조회 953
8년 전 조회 925
8년 전 조회 1,151
8년 전 조회 1,336
8년 전 조회 949
8년 전 조회 1,065
8년 전 조회 1,081
8년 전 조회 1,276
8년 전 조회 1,184
8년 전 조회 1,356
8년 전 조회 1,093
8년 전 조회 1,114
8년 전 조회 938
9년 전 조회 1,000
9년 전 조회 1,032
9년 전 조회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