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내가 바라는 나

· 2017-03-05 (일) 22:12:45 · 962

 

 

 

이승환옹의 노래 가사..

와닿음이 많은...

 

 

 

아무것도 모른채 살 수 있는 나
아무 것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나
내 주위 고마운 사람들 행복을 빌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낼 수 있는 나

아마 웃을 거야 철없던 날에 내 덧없는 바램
아주 오랜 후에 부끄럽진 않을런지

내 부족함을 알고 욕심을 알며
내가 가진 것들에 으시대지 않는 나

아마 웃을 거야 철없던 날에 내 덧없는 바램
아주 오랜 후에 부끄럽진 않을런지

아마 웃을 거야 철없던 날에 내 덧없는 바램
아주 오랜 후에 부끄럽진 않을런지

아마 웃을 거야 철없던 날에 내 덧없는 바램
아주 오랜 후에 부끄럽진 않을런지

이해와 용서로 미움 없는 나
사랑의 놀라운 힘을 믿어갈 수 있는 나


마지막 내 진정 바라는 나
더 이상 너 때문에 아파하지 않는 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3-24 조회 958
17-03-24 조회 1,102
17-03-23 조회 865
17-03-23 조회 933
17-03-23 조회 939
17-03-22 조회 1,050
17-03-22 조회 945
17-03-20 조회 1,425
17-03-20 조회 1,112
17-03-16 조회 1,070
17-03-16 조회 1,244
17-03-16 조회 1,384
17-03-14 조회 1,068
17-03-13 조회 1,090
17-03-13 조회 978
17-03-13 조회 962
17-03-12 조회 964
17-03-11 조회 1,066
17-03-11 조회 993
17-03-10 조회 994
17-03-10 조회 926
17-03-08 조회 1,029
17-03-08 조회 1,133
17-03-07 조회 1,034
17-03-06 조회 1,386
17-03-05 조회 963
17-03-05 조회 958
17-03-05 조회 1,081
17-03-03 조회 1,105
17-03-02 조회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