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일과 돈

· 2017-02-24 (금) 00:31:43 · 1370 · 8

 

 

모든 일엔 의미가 있는 법인데...

돈이 벌어지는 일에 집착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오더도 많이 줄어들었고...

새로운 일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는데..

육아로 거의 못하고 있으니.... 조금씩 마음이 조급해지고..

일상 생활에서 짜증이 슬슬 늘어난다.

차도 더 좋은 것으로 모두 바꾸고 싶고...

집짓기도 하고 싶고...

이래 저래 꿈도 있었는데...

제대로 되는 것 없이 그저 하루 하루 버텨나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조급하고 짜증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댓글 8개

2017-02-24 (금) 13:52:48
요즘들어서 계속 텃밭이 있는 집이 있었으면 합니다.
땅에 배추도 심어서 먹고 ^^
오래 전에 왜 부모님들께서 정원에 도라지를 심으셨을까? 했죠.
왜 화단을 모두 망가뜨리나? 같은… 그런데
지금 보니 제가 그 꼴이 나게 생겼습니다. ㅎ
땅이 있는 집을 짓고 싶네요!
@소지구 옛날에 정말 그런 생각도 했어요.
전 닭도 키우고 계란도 직접 받아서 먹고.. 돼지며 뭐며 다 키워서 잡아먹고.. 헉.. 하하..
채소랑 이거 저거 다 자급자족하는... 그렇지만 시골스럽게 사는게 아니라 도시적으로 살면서도...
꿈은 늘 꿈이죠 뭐...
2017-02-24 (금) 22:45:25
@iwebstory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2017-02-25 (토) 23:14:02
공감 백배!! 저도 그래요 요새~~ 돈이 전부는 아니라지만 행복의 필수조건 중 하나죠
2017-02-25 (토) 23:14:38
@대한민국3대김수현 텃밭 큰 집은 저도 꿈꾸는 중~^^ 지금은 손바닥만해서...
@대한민국3대김수현 없거나 부족한건 분명 답은 아닌 듯... 다만... 과하게 욕심 부리는건... 주객전도되는 상황일 듯 합니다.
돈은 많으면 좋긴 하죠 ㅎㅎ
@퍼지 뭐 많으면 좋죠 아무래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3-02 조회 915
17-03-01 조회 1,064
17-03-01 조회 990
17-02-28 조회 1,047
17-02-28 조회 1,003
17-02-27 조회 1,242
17-02-26 조회 1,443
17-02-25 조회 1,067
17-02-25 조회 1,160
17-02-24 조회 1,167
17-02-24 조회 1,371
17-02-23 조회 1,283
17-02-22 조회 1,453
17-02-22 조회 1,182
17-02-21 조회 1,202
17-02-21 조회 1,038
17-02-20 조회 1,083
17-02-20 조회 1,128
17-02-19 조회 1,069
17-02-18 조회 1,119
17-02-18 조회 965
17-02-17 조회 1,028
17-02-17 조회 1,076
17-02-16 조회 984
17-02-16 조회 1,069
17-02-16 조회 984
17-02-15 조회 1,618
17-02-15 조회 1,111
17-02-15 조회 936
17-02-14 조회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