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돈
모든 일엔 의미가 있는 법인데...
돈이 벌어지는 일에 집착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오더도 많이 줄어들었고...
새로운 일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는데..
육아로 거의 못하고 있으니.... 조금씩 마음이 조급해지고..
일상 생활에서 짜증이 슬슬 늘어난다.
차도 더 좋은 것으로 모두 바꾸고 싶고...
집짓기도 하고 싶고...
이래 저래 꿈도 있었는데...
제대로 되는 것 없이 그저 하루 하루 버텨나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조급하고 짜증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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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땅에 배추도 심어서 먹고 ^^
오래 전에 왜 부모님들께서 정원에 도라지를 심으셨을까? 했죠.
왜 화단을 모두 망가뜨리나? 같은… 그런데
지금 보니 제가 그 꼴이 나게 생겼습니다. ㅎ
땅이 있는 집을 짓고 싶네요!
전 닭도 키우고 계란도 직접 받아서 먹고.. 돼지며 뭐며 다 키워서 잡아먹고.. 헉.. 하하..
채소랑 이거 저거 다 자급자족하는... 그렇지만 시골스럽게 사는게 아니라 도시적으로 살면서도...
꿈은 늘 꿈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