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장모님께서.. 미국에 다녀오셨다.
듣고 있으니.. 마음이 덩달아 붕 떴다.
근래엔 여행을 도무지 갈 수가 없었는데..
차를 끌고 오며 아내와 어설픈 한숨을 내뱉었다.
우리도.. 여행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하나 둘 생기면서 자유가 많이 제한되어선....
가까운 곳도 여행이지만..
멀리 가보고 싶다.
아직.. 미국은 가보지 못했는데...
유럽에 비해.. 어쩌면 볼만한 것은 없겠지만... 상징적인 곳이기에...
IT 관련 테마 여행으로도 적합한 곳이고...
한동안...
여행가고픈 맘에..
생활에 조금 집중을 못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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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사람 사는 곳 다를 것 하나 없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아주 구석진 곳을 가보고 싶어요!
무인도, 양산단층 ㅋㅋ < 여기는 왜 갑자기? ㅎㅎ
브? 무슨 대학이 하나 옆에 있는데요. 도서관 같이 쓰는 대학.
갑자기 기억이 ㅎㅎ 겨울에 가 보았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요.
남미요? ㅎㅎㅎ 알래스카 가고 싶어요!
ㅋ, 브라운대학
남들 떡이 더 크대요! ^^
중남미는 마야니 잉카니 뭔가 디게 많으니.........
그 후 어떻게 되었나 모르겠네요. 그거나 검색해 봐야겠습니다.
인터넷이 있어 저는 참 좋아요. ^^
이제와서 변화된 세상을 접하니 온통 혼동스럽네요. ㅡㅡ
알았던 것도 모르겠고, 새로운 것은 왜 또 이렇게 많이 밝혀졌는지
무슨 일이죠? 4번도 토하네요? 아 정말 답답..
집구석을 뒤집을 수도 없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력을 키울 수만 있다면 좋겠는데요.
저는 쉽지가 않네요. 인정은 하고 있어 싸움은 안 생기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살렵니다. ㅡㅡ
사랑이란 것도 서로 느끼면서 살고 싶은데
이럴 때 마다 꿈이 깨집니다. ^^
힘들고 어려우니 죽는 순간까지 노력하고 배우고 하는 것이겠지요..
모르니 저는 답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