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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비

· 2017-02-20 (월) 00:36:18 · 1127 · 5
새벽에 퍼부어대는 비
조용하고 캄캄한 밤에 비 소리를 듣고 있으니 왠지 센치해지는...
하루 하루 지나가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뭔가 쫓기는 듯한 삶을 사는거 같기도 하고
때론 길을 잃은 사람 마냥 혼란스럽기도 하고
겨울이지만 차가운 음료가 마시고픈 밤?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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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7-02-20 (월) 03:21:03
흑...........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빨래 널었다는........ ㅠㅡㅠ
@대한민국3대김수현 +_+ 괜찮아.. 눅눅하지 않을꺼야.. 뽀솜하게 다 마를꺼야.. 믿어야지 아암.. 아암.. 믿자 믿자.. 하하하하.. 저도 빨래 널었어요.... +_+
2017-02-20 (월) 07:49:10
ㅋ 새벽! 가만? 그런데 정말 새벽의 기준은 뭐죠?

먼동이 트는 이른 아침의 하루이자
오전 0시부터 오전 5시까지의 시간을 말한다.
https://namu.wiki/w/%EC%83%88%EB%B2%BD
명료하네요!
@소지구 자정 훌쩍 넘어서서 이른 아침 전까지 정도..? 제겐 2-5시쯤이 새벽입니다... 기분 상..
2017-02-20 (월) 18:43:26
@iwebstory 인간들 삶 또한 상대적이니 말씀이 맞으십니다.
기준이 저렇다 하여 그렇구나 접수만 했습니다!
저도 사실 새벽 1시까지는 새벽 기준이 안 나거든요. 그냥 오밤중 ㅋ
그러네요? 저도 새벽은 2~5시 정도가 느낌 상?

1천 만 서명 운동을 하여 새벽의 기준을 바꾸면 될 것 같은데요.
어디로 가야하죠? 따지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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