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참회....
그것이 없이... 이해와 용서... 그리고 상생을 이야기하는건 어리석은 일...
소위 보수세력들은 늘 상생을 이야기하면서 상대에게 요구만 하고..
자신들은 늘 상대방에게 칼을 휘두르기 바쁘다.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3개
물론 이 시각은 나를 중심으로 대상을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기인한 자세이기는 합니다.
정치와는 무관한 생각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댓글 드리기 어려웠는데요.
오늘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유쾌하신 하루 되십시오! 생각은 한다는 것,
그것이 무엇이든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두 분이 던지는 논제를 접하면서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사죄 받고 싶지 않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