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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반대 쓰레기들

 

 

연일 들리는 그들 소식을 보며..

그들 영혼이 참 더럽혀졌단 생각에.. 답답하고 분노스럽다만...

더불어..

우리 사회가 정말 더럽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참.. 불편하다.

 

 

 

하긴... 참 더럽고 세속적이지... 대한민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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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들은 그들 세상에서 사는 걸요.
지금 보이는 그들은 내가 만든 존재들일지도 모르잖아요?
막내 약을 찾아 오고자 약국에 갔는데 선생님께서 한 말씀 하셨지요.
이번에 탄핵 인용 안 되면 가만 안 있을 것이라는 말씀이셨습니다.
나도 자식이 있는데 이대로 둘 수는 없다는 말씀이셨죠.
네, 다소 기운없는 목소리로 답례를 했습니다.
저는 이분처럼 그럴 자신감도 힘도 없어서요.
분명한 것은 무엇이 나에게 좋은 것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무조건 탄핵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적극적인 분의 미래와
나처럼 멍한 대처를 하는 인간들의 미래는?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저는 약사 선생님 말씀에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그러나
내가 과연 이 선생님처럼 할 수 있을까?
이분은 탁핵인용된 세상에서 사실 것 같고 저는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소지구 어른들이... 다는 아니지만 적잖은 어른들이.... 박근혜 등에 속아서 사시죠.
보수적인 모습이 싫은게 아니라.. 잘못된 것에 속아서 저러시니 그것이 답답한 노릇일테죠..
@iwebstory 그들은 우리보다 능숙합니다. ㅡㅡ
속아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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